우연히 인터넷에서 신년에 읽어야 할 책으로 올라와 있어서 읽게 되었다.
난 이책을 읽으며 왜 신년에 읽어야 하는 책인지 알 거 같았다.
성공, 성장하는 삶을 살고 싶다면 특별한 것이 있는 게 아니라
그냥 작은 습관들을 꾸준히 하다보면 인생을 바뀌어져 있다는
가르침을 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소한 행동이라도 습관으로 만들어 꾸준히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성장과 성공한 인생으로 바뀌어져 있을것이다 .
하지만 그 사소한 것이라도 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는 것이다.
나 역시도 작은 습관의 힘이 얼마나 대단하지 알고 나서부터는
작은 모든 행동들의 의미를 부여하고 꾸준히 하는 생활을 하고 있다.
인생의 변화는 아주 작은 한걸음에서 시작되는 것 같다.
예전에는 하고자 하는 큰 목표를 정하고 도전하는 것이 행동력이라 생각했다.
실패를 하고 나서는 나랑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나랑 맞는 다른 목표를 찾아다녔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런 패기와 열정만으로는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어쩌다 성공했다고? 그런 일은 없다 좋은 하루는 저절로 찾아오지 않듯이 성공은
절대 저절로 찾아오지 않는다."난 이 말에 공감한다.
활기차고 알찬 하루도 절대로 저절로 오지 않는다.
좋은 하루를 보내기 위해 작은 노력들을 계속해야 한다
아침에 좀 여유 있는 출근을 하기 위해 좀 일찍 일어나는 노력을...
내 몸과 마음이 컨디션을 좋게 하기 위해 운동을 하는 노력을..
건강한 몸을 위해 건강식을 먹으려는 노력을...
자기 계발과 마음의 양식을 쌓기 위해 독서를.. 등등
매일 작은 노력들을 해야 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고 그런 날들이 쌓여서 원하는 삶이 되는 것이다.
"작은 성공이 당신의 인생을 크게 바꾸어 줄 것이다!"
나는 5개월 동안 매일 운동이라는 작은 도전에 성공하면서..
내 인생은 크게 바뀌게 된 것을 경험했다. 예전에는 일주일에 4,5일 운동을 하면 됐어
어떻게 매일 운동을 해? 모임도 있고 술도 마시다 보면 못 가게 되는 날도 있고
그렇게 컴포트존 안에 가두웠었다 그러면서 그 정도도 잘하고 있다고...
하지만 매일 운동을 하면서 나의 컴포트존의 틀을 깨부수고
발전해 가는 운동실력을 보면서 모든지 하다 보면 잘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인드까지
얻게 되었다. 나에게 있어 운동이라는 작은 도전과 성공이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다.
"가장 강하거나 똑똑한 개체가 생존하는 것이 아니다. 변화에 가장 잘 적응한 개체기 생존한다"
나도 삶에 대한 유연한 태도는 발전에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항상 새롭고 좋은걸 직접 체험으로 받아들이려고 한다.
예전에는 시행착오를 무능력하고 머리가 나쁘다고 생각했다.
왜 실수를 반복하는지 왜 빠른 답과 길을 찾지 못하는지...
언제까지 실수와 실패를 반복하려는지... 답답하고 어리석다고 생각을 했다.
지금은 실패와 실수는 성장하는데 꼭 필요하고 인생에서 좌절을 겪으며
큰 가르침을 얻게 되고 유연하게 대처해 해결해 나가면서
인생곡선이 우상향해 나가게 된다는 것을 았았다.
"피터드러커는 목표는 나아가는 올바른 경로를 설정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방향은 네 번은 틀어야 한다고 말했다."
마음에 새겨두고 싶은 말이다
하지만 난 실패와 실수 같은 돌발상황이 오면 항상 패닉이 되곤 했다.
순간 머리가 하얘지고 하늘이 무너질 것만 같은... 하지만 하루 이틀만 잘 넘기면
해결방안도 찾게 되고 마음의 안정도 찾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책에서는 "실패하면 절대 안 돼"가 아니라 "실패해도 괜찮아"라는 생각을 하고
분노, 두려움, 괘락이 활성화되는 것을 막으려면 호흡을 크게 들이마시고
마음이 안정화되면 나쁜 감정을 쉬게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이렇게 감정을 컨트롤할 수 있게 되면 어떤 삶의 풍파도
이겨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멀리 보아야 멀리 간다.
나의 다짐에 꾸준히 하면 모든지 잘할 수 있다는 문구를 매일 쓴다.
어린 나이에는 많은 경험과 실패도 실수도 많이 했지만
40대 중반이 되니 이제는 우선순위를 정하고 원하는 삶을 위해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낀 게 되었다.
꾸준히 하다 보면 잘하게 되고 잘하게 되면 자기 효능감을 느끼게 되어
좋아지고 좋아지니 더 열심히 하고 그런 선순환으로 돌아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목표는 꾸준히 하다 보면 너무 늦지도 , 너무 이르지도 않게
딱 맞는 타이밍에 알맞은 방법으로 실현될 것이라는 말을 믿는다.
여유를 지니고 침착하게 행동할수록 목표는 더 빠르게 실현될 수 있다고 한다.
여유를 가진다는 건 참 중요하다.
그래서 난 너무 타이트한 목표를 설정하지는 않는다.
그걸 이루기 위해 조급해지고 여유가 없어지면 오히려 목표를 이루는 게
스트레스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해야 할 직접적인 행동보다 기본적인 행동에 집중하다 보면
어느 순간 그 목표에 가까워져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토마스 풀러의 "모든 일은 쉬워지지 전까지는 어렵다 "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시간과 정성을 들이지 않고 얻을 수 있는 결실은 없다"
참 좋아하고 공감하는 말이다!!
성공을 자동화하는 루틴의 힘
충분히 숙면하라!
아침에는 운동하라!
책으로 명상하라!
우선순위를 정하라!
건강한 식습관을 들여라!
주변사람에게 애정을 쏟아라!
많이 들어본 말이라 익숙하지만 꾸준히 행동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하지만 이 기본만 잘 지키고 살면 세상에 못 이룰 것이 없다는 것을 안다.
2025년이 구정을 맞이해 작은 루틴을 꾸준히 하면 인생은 바뀐다!!라는
다짐을 다시 한번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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