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마 아프 클린트 전시를 다녀와서 ...
4월 전시 모임은 힐마 아프 클린트전이다.이전시를 하자고 할 때 이 작가에 대해 모르는 분들이 대부분이었다.그래서 이번 전시모임에서 어떤 대화가 나올지 궁금했다.우리가 아는 유명한 작가들의 작품은 전문가의 식견 안에서 나의 감상을 찾으려고 한다. 하지만 이번작품은 널리 알려지지 않은 작품을 오로지 자신의 느낌 만으로 감상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되었다. 아무런 선입견 없이 전시회장에 들어서 처음 본 작품이 너무 잘 그려진 뎃상이었다.그녀는 그림을 학교에서 배운 사람이었다.우리가 학원에서 배울 때 뎃상을 하듯이 …그림의 선들은 많이 그리고 노력한 흔적이 남아있는 느낌이었다.그녀의 초창기 그림은 구상화를 그리는 정말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이었다.그런 그녀에게 동생의 죽음은 그녀의 그림을 영적그림으로 변..
전시&공연 관람후
2025. 4. 22. 16:39